TUNE:IN

re:cord

이미 내 안에 있던 나를,
다시 꺼내는 시간.

다들 나답게
살라고 하잖아요

그런데 그 '나'가 뭔지
정확히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?

  1. 이효리 사진
    이효리
    “내가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”
  2. 손예진 사진
    손예진
    “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중요한 건 마음이에요”
  3. 공유 사진
    공유
    “사람들이 바라보는 저와 제가 바라보는 저의 간격이 있거든요”
  4. 문상훈 사진
    문상훈
    “보여지는 나 말고, 진짜 나를 들여다봤어요”
  1. RM 사진
    RM
    “나는 누구인가가 정말 중요하고, 내가 찾은 나를 표현하고 싶어요”
  2. 주지훈 사진
    주지훈
    “지금은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”
  3. 아이유 사진
    아이유
    “승부욕이 있다는 걸 눈치채지 못했거나, 일부러 부정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”

이 사람들도 결국 자기 안쪽을 들여다본 사람들이에요
그런데 '나다움'이 뭔지는
아무도 알려주지 않죠

고른 후
체크만 하세요

좋아하는 것, 잘하는 것, 몰입하는 순간

딱 3분이면 끝나요

  • 새로운 맛집·장소를 즉흥적으로 찾아간다
  • 사람들 고민을 잘 들어주고 위로해준다
  • 관심 분야를 파다 보면 몇 시간이 훌쩍 간다
  • 독특하고 개성 있는 것들

결과는 곡으로 나와요

말로 다 설명하기 어려운 나를
노래 한 곡이 더 정확히 말해줄 때가 있어요

나는 어떤 곡이 나올까요?

결과를 받았다면

한 발짝 더 가까이
알아볼까요

지금, 3분이면
충분해요